고근찬  집사는 새로 교회를 섬기며 목사님의 중요한 일들에 조력하기로 했습니다

최현화 사모님의 역할이 많지만, 그 중 하나는 성가대 연습과 예배에 피아노 반주로 섬기는 것입니다.

이기욱 집사는 교회를 섬기며 목사님의 중요한 일들에 조력하고 있습니다.


하태준

담임 목사 

새롭게 회장으로 섬기시는 김정순 자매는 여선교회 회장으로서, 한마음으로 교제, 영적 성장, 봉사에 힘쓰도록 자매들을 세워 줍니다. 다양한 프로그램과 봉사를 통해 그리스도 중심의 공동체 문화를 가꾸어 갑니다.

최현화 사모 

​피아니스트

박성효 형제는 남선교회 회장으로서, 운동, 교제, 영적 생활을 통해 은혜 가족을 세워 줍니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그리스도 중심의 공동체 문화를 가꾸어 갑니다

고명희 자매는 성가대 지휘자로서 아름다운 찬양과 합창으로 많은 성도님들의 마음을 감동시키고 있습니다

하태준 목사, 하희주 사모

최정호 목사, 최현화 사모 



김정순

여선교회 회장 

조종호 집사는 새로 교회를 섬기며 목사님의 중요한 일들에 조력하기로 했습니다.

이기욱 

  집사 

이미경 자매의 많은 역할 중 하나는 회계로서 교회 재정의 정직성과 투명성을 유지하는것과 예배에 피아노 반주로 섬기는 것입니다.

박성효

남선교회 회장 

 고근찬  

 집사 

송해춘 

 집사 

송봉선 자매는회계로서 교회 재정의 정직성과 투명성을 유지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있습니다.

조순옥

 피아니스트

섬기는이들

주안에교회를 섬기시는 교역자들을 소개합니다.  목회팀과 함께 우리는 여러분이 교회에 정착하여 성장하고 헌신하도록 도와드립니다. 질문이 있으시면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교회의 일반 사역과 행정을 돌보며, 여러분의 영적 성장을 돕기 원합니다.


​교회 사무실 전화 번호는  (630) 479-9043 이며, 섬기는 분들에게 직접 연락하기 원하시면 개별 전화 번호로 연락해주세요.

조종호 

  집사 

고명희 

지휘자

송봉선 

 회계  

송해춘 집사는 교회를 섬기며 목사님의 중요한 일들에 조력하고 있습니다

조순옥 자매는 예배에 피아노 반주로 섬기고 있습니다.


목회자 소개


최정호

원로 목사 

은혜 침례 교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은혜 침례 교회 웹 사이트를 찾아주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우리 교회는 근본주의, 독립 성서 침례 교회입니다. 우리 교회는 형식과 전통보다, 성경적 가르침과 삶에 우선을 둡니다. 우리 교회는 하나님을 예배하고 따르는 개인과 가정을 양육하는데 힘씁니다.

이런 목적을 위하여, 첫째,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거듭난 그리스도인으로서, 모든 성도들이 하나님과의 개인적인 교제의 시간을 갖도록 훈련 받습니다. 둘째, 성도들은 세계 선교의 열정을 가진 제자로 양육 받습니다. 셋째, 우리 다음 세대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하도록 키웁니다.

우리 교회를 찾아주신 모든 분께 다시 감사드리며, 이곳에서 환영과 쉼을 느끼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시길 빌며

목사 하태준, 목사 최정호

우리의 믿음


은혜 침례 교회는 사랑과 소망이 있는 영혼의 보금자리로, 1985년 부터 지역 한인 사회를 섬겨왔습니다. 한국적 유산을 간직하면서 또한 하나님이 예비하신 미래를 지향하는 교회입니다.

우리의 믿음은 아래와 같습니다.

성경우리는 성경은 하나님의 계시로, 전적으로 또 문자적으로 성령의 감동에 의해 쓰여졌음을 믿는다. 우리는 창세기에서 요한 계시록에 이르기까지 66권의 성경이 무오류의 하나님 말씀임을 믿는다. 성경만이 우리 믿음의 유일한 권위임을 믿는다. (마 5:17-18; 시 12:6-7; 딤후 3:15-17;  벧전 1:13-15; 벧후 1:19-21)

 
하나님 - 우리는 스스로 존재하시며, 무한불변하시고, 천국과 지구, 우주와 인간을 창조하신 유일신 하나님을 믿는다. 하나님의 본질은 하나이시나, 아버지, 아들, 성령의 세가지 모습으로 자신을 나타내심을 믿는다. (신 6:4; 딤전 1:17; 약 1:17; 요일 4:4)
 

예수 -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류를 위한 유일한 구원자이심을 믿는다. 예수 그리스도는 영원한 하나님으로서 모든 신성을 가진 분이심을 믿는다. 예수 그리스도는 성육신으로 동정녀에게서 나시사, 인간에게 하나님을 나타내어 보이시고, 인간을 구속하시며,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심을 믿는다. 예수님은 하나님으로서 신성을 잃어버리신 적이 없으시며, 단지 자신의 신성을 다 드러내지 아니하셨을 뿐임을 믿는다. 예수님은 죄없는 완벽한 삶을 사셨고, 마지막에는 인간의 죄를 대속하기 위한 희생 제물로 온 인류를 위해 자신을 주셨음을 믿는다. 이 희생은 죄 용서를 위해 하나님께 드려진 제물로,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심으로 시작하여 부활하심으로 하나님 앞에서 완성되었다. 예수께서는 부활 후 승천하시어 아버지 우편에 앉으사, 교회가 들림 받기까지 기다리시며, 교회가 들림 받은지 7 년 후 재림하사, 1000 년 동안 왕으로 이 땅을 통치하실 것임을 믿는다. (사 7:14, 9:6, 43:11; 미 5:2; 마 1:25; 눅 1:26-35; 요 1:1,3,14,18; 롬 3:19-25, 5:6-15; 빌 2:5-11; 살전 4:13-18; 딤전 2:5, 3:16; 딛 2:10-15; 계 20:1-6)

성령 - 우리는 성령이 모든 신성을 가지신 하나님이심을 믿는다. 성령의 사역은 주 예수 그리스도를 영화롭게 하는 것이며, 지금 이 시대에 인간에게 죄를 깨닫게 하시고, 죄인이 믿을 때에 거듭나게 하시고, 그 안에 내주하셔서 인도하시고 가르치시고 능력을 주셔서, 믿는 자가 거룩한 봉사의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우심을 믿는다. (요 3:5-6,14:16; 행 1:5, 11:15; 고전 3:16, 6:19-20, 12:13)

인간 - 우리는 인간이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 받은 피조물이지만, 또한 인류의 조상 아담으로 부터 죄성을 물려 받았음을 믿는다. 이 죄성으로 인하여 인간은 죄인이며, 자신의 힘으로는 죄에서 벗어나 스스로 새롭게될 능력이 없음을 믿는다. 그리스도의 십자가상의 대속의 죽음만이 인간이 죄에서 구원받을 수있는 유일한 길임을 믿는다. 예수 그리스도가 자신의 구원자되심을 거절하는 자는 누구든지 이미 영원한 불못에 들어가는 저주 아래 있음을 믿는다. (창 5:1-5; 행 4:19, 16:31; 롬 3:10-23, 5:6-12, 6:23, 10:9-10; 엡 2:8-9; 계 20:11-14).

신약 교회 - 우리는 이시대에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는 기관으로서 지역 교회를 믿는다. 지역 교회는 그리스도의 명을 좇아 구원 받고 침례에 순종한 자들의 모임으로, 예배, 교제, 봉사, 성만찬을 위하여 자발적으로 모인 자들의 모임이다. 침례와 성만찬은 구원 받은 성도들이 참여할 두가지 교회 의식이다. 목사와 집사만이 성경에서 제정한 유이한 직분으로 남자만이 받을 수 있다. (마16:16-18; 행 1:15, 2:41, 11:15, 20:28; 고전 11:17-34, 14:34-36, 15:51-58; 살전 4:13-18, 5:1-9; 딤전 3:1-13)

말세 - 우리는 성도의 휴거 (들림)과 그 이후 7년 대환란이 있음을 믿는다. 그 이후,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재림하셔서 1000 년 동안 통치하실 것과, 그 이후, 흰보좌 심판이 있으며 새하늘과 새땅이 열릴 것을 믿는다. (고전 15:51-58; 살전 4:13-18, 5:1-9; 계 3:10, 20:1-10)






하태준 목사 약력:

전북대하교 정치의교학과 졸업 1987-1994

성서 침례신학교 M.Div 1994-1997

Liverty baptist Seminary M.Div/Th.M 2003-2006

부산 제일 성서침례교회 단임목회 2007-2013

명지대학교 단임목회 부목사 2014-2017

은혜침례교회 단임목회 2017-현재




최정호 목사 약력:

부산 대학교 토목 공학과 졸업 1969-1976

선교사무실 근무1976-1978

테네시 템플 신학 대학원, 신학 석사 1984

은혜침례교회 계척 및 단임목회 1985-2017

은혜침례교회 원로목회 2017-현재

1501 N FRONTAGE RD, DARIEN, IL 60561    TEL (773) 732-5627                        생명을 얻고, 생명을 누리고, 생명을 전하는 교회

 

이미경
회계  

​피아니스트